선승진 디렉터Q. 서든어택이 올해 서비스 13주년을 맞았다. 디렉터로서 소감은?선승진 디렉터 : 먼저, 13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의 디렉터로서 기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변함없이 서든어택을 즐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 더 생동감 넘치는 게임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점점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다사 다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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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컴퓨텍스에서 모던 컴퓨터의 경계를 확장하다인텔, 컴퓨텍스 현장에서 인텔 최초의 5.0GHz CPU 제품 및 역대 가장 빠른 속도를 갖춘 노트북용 인텔 옵테인 SSD 제품 등 선보여인텔 수석 부사장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그레고리 브라이언트(Gregory M. Bryant)다음 달 인텔의 창립 5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오늘만큼 인텔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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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승래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는 e스포츠 종주국이자 전세계적인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으로서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e스포츠 선수들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지난해 e스포츠협회가 대한체육회의 회원종목단체 지위를 상실하면서 우리나라 e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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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가 14일 국내 PC방 서비스가 본격 시작되었다. 이미 국내에서 서비스되었던 게임의 기록을 뒤집었던 배틀그라운드였기에 서비스 초기부터 지대한 관심을 가져왔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LOL')의 경우 국내 본격 서비스 시작되기 전 PC방 순위는 20위 안에 안착하는 수준이었고 본격적인 국내 서비스 시작이후 폭발적인 신장세를 기록 1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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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스타크래프트'로 시작된 PC방 혁명은 한국의 IT인프라를 바꿔놓았었다. 스타크래프트의 인공지능 대전에 식상해진 이용자들을 블리자드에서 제공하는 베틀넷을 통해 다양한 상대를 만날 수 있었고, 새로운 시대가 탄생하게 되었다. 초기 동네 PC방을 중심으로 이뤄진 스타크래프트 대회는 나중에 당시 붐업을 일으켰던 PC방을 열었던 PC방 업주는 무조껀 이벤트로 스타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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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넥슨 이은석 디렉터 NDC기조연설 내용을 발표내용대로 정리한 것이다.)발표에 앞서 ‘부분보다는 맥락’에 중심을 두고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오늘 발표는 1~2년 뒤가 아닌 10년 후의 변화를 다룬다는 점을 감안해 주었으면 한다.재작년 NDC 때, 언젠가는 게임개발 로봇이 나올 것이라 언급했고 오늘은 이 얘기를 자세히 하겠다.40여년 전, 만화 ‘도라에몽’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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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한류연구소장 한승범 최근 중국 당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조치로 한류 관련 업체들이 초긴장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화장품업계 등의 주가가 폭락하고, 한류스타들의 중국진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들이 날아든다. 중국 한류 금지령이 한국 정부의 사드(THADD, 고고도미사일방어) 배치 결정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중국 미디어를 총괄하는 정부기관인 광전총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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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70만 관객을 넘긴 전지현·이정재·하정우의 '암살'(감독 최동훈).10일 개봉해 19일까지 열흘 동안 관객 444만명 이상을 모으며 한창 흥행 중인 손예진·박해일의 '덕혜옹주'(감독 허진호) 등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요즘 영화들에선 예외 없이 독립운동가들이 일본제국주의 요인이나 친일파를 상대로 무장 투쟁을 펼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영화를 통해 선열들의 항일 독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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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현아(24)는 '타고났다'는 수식어가 딱 들어맞는 가수다.팀 해체후 홀로섰지만 '섹시퀸'으로 여름 가요계를 장악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목소리지만 현아는 10년째 스타자리에 있다. 현아는 자신을 곡을 연기하는 연기자이고, 노래 뿐 아니라 퍼포먼스가 하나 된 무대를 선보이는 '퍼포머'라고 내세운다. "매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다양한 소재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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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김환희 주연의 스릴러 '곡성'이 21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 하루 56만687명을 들여 12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405만3350명을 기록했다.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곡성'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 스크리닝을 연 뒤 세계적인 영화인들과 글로벌 미디어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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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실은' '제가요' '처음 하는 얘긴데…'.지난해 5월3일 방송을 시작해 1주년을 맞은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톡투유)를 이끄는 구절이다. 진행자로 이름을 올리고 프로그램 전면에 나서고 있지만 김제동(42)은 진행도, 개그도 하지 않는다. 그저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이크를 넘기고 듣는게 전부다. "굳이 웃음을 주는 사람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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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이 올 줄 송중기(31)는 알았을까? 드라마 한 편으로 최고의 한류스타가 됐다. 군 전역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태양의 후예'는 그의 인생의 태양이 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기승전송중기'다. 시청률 40%,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태국까지 '송중기'로 들썩인다. 신한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하지만 그는 아직 겸손하다. "한류스타라고 많이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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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극본, 내 연기는 아쉽다" 15일 밤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2016'에서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탤런트 송중기(31)의 이 말 한 마디가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었다.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에서 송중기가 연기하는 군인 '유시진'의 직업 특성을 살린 말버릇이다. 시청률 30%에 육박하는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하지 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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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의 의미를 묻자 한참을 망설였다. "음…. 음…. 의미?"라고 혼잣말을 하더니 "그러니까, 저한테 어떤 의미냐고요?"라고 되묻기까지 했다.탤런트 송하윤(30)을 일약 스타덤에 올린 드라마다. 주인공 친구 '주오월'로 주인공 '금사월'(백진희)보다 더 활약하며 극을 이끌고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뷔 후 처음 받는 스포트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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