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아티스트 S2TB Recording의 Desperado로 마지막 장식
 
나우게임즈(대표 강영훈)에서 서비스하고 아이두아이엔씨(대표 강혁)에서 개발한 리듬 액션 게임 '오투잼 아날로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일본 아티스트 S2TB Recording의 Desperado 음원을 끝으로 '나는 리듬게임이다' 프로젝트 시즌1를 마무리 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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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부터 시작된 '나는 리듬게임이다' 프로젝트는 리듬게임 전문 작곡가들의 음원을 매주 업데이트 하며 이름만 알고 있었던 작곡가들의 숨은 실력과 음원에 대한 탄생비화를 제공 해 음원에 대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호평을 받고있다.

이런 호평 속에 '나는 리듬게임이다' 프로젝트 시즌1의 마지막 주자는 오투잼 온라인 및 일본 유명 리듬게임 등에서 활약했던 일본 아티스트 S2TB Recording가 선정됐다.

S2TB Recording는 독특하면서도 신나는 리듬과 함께 사이버세계의 무법자가 되어 모험을 떠나는 오투잼 온라인 명곡 Desperado 음원을 선 보인다.

사이버틱한 신스들의 반복적인 리프가 독특한 매력을 풍기는 Desperado는 반복되는 리프 속에도 지속되는 음악적 전개와 탄탄한 구성, 적절한 완급 조절로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마력을 느끼게 만드는 곡이다.

한편 오투잼 아날로그는 오투잼 오리지널 음원을 요청하는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오투잼 오리지널 음원을 선 보일 ‘오투잼 아날로그 나는 리듬게임이다’ 시즌2를 11월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