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 스마트폰용 게임으로 새로이 선보여
마라톤 모드와 매직 모드 등 두 가지 게임방식 중 선택해 플레이 가능

EA모바일 코리아(대표 김길로)는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 ‘테트리스’을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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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는 누구나 어릴 적 한 번쯤 즐겨보았을 게임인 ‘테트리스’를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인 작품이다.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다양한 모양의 블록을 한 줄로 맞춰 쌓아 없애는 재미가 남다른 테트리스?은 스마트폰의 터치 기능을 활용해 유저가 직접 블록들을 이동시키며 보다 빠르고 전략적인 게임 운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마라톤 모드’와 ‘매직 모드’ 등 두 가지의 각기 다른 게임 방식을 플레이할 수 있다. 마라톤모드는 기본적인 테트리스 방식을 기반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며 15레벨에 걸쳐 150라인을 클리어할 때까지 최대한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직모드에서는 각 레벨마다 유저에게 미션이 주어지며 플레이 도중 아이템들을 사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공략을 펼칠 수 있다. 

아이템을 사용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게임 내에서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스마트폰의 터치 기능을 활용해 유저의 손가락으로 블록을 줄여 한 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미니마이저’나 손가락이 그리는 대로 블록이 생성되는 ‘매직 크레용’ 등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할 아이템들이 대거 선보인다. 

/게임신문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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