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 업체 이너브(대표 이규승)가 신규 액션 RPG '오럼 블레이드'를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럼 블레이드는 평화로운 샤이닝 마을에 타락한 마드루크 공작과 그 부하들이 들이닥쳐 신비로운 소녀 '세르티'를 납치하자 이를 막아선 알렌, 지그문트, 에노슈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특히 연금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한 심플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리얼타임 액션RPG로 게임중 획득한 강력한 블레이드를 최대 3마리까지 소환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무기인 검 외에도 망치, 도끼 등 특성에 맞는 무기를 쌍으로 들고 더 강력하고 파워풀한 공격을 할 수 있다.

게임의 진행은 크리스탈, 제련, 광물 용해 등 다양한 아이템 강화 및 콜렉션 시스템으로 장비 및 캐릭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던전의 각 층마다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맵, 퀘스트, 몬스터 등이 있고, 퍼즐 및 트랩 콘텐츠와 숨겨진 아이템들이 각각 짜임새 있는 던전 돌파 전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게임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다.

/게임신문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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