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 8.5조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도전과 기업가 정신과 조우

애플과 삼성, 샤오미를 제치고 웨어러블 밴드 세계 1위로 우뚝 선 한국계 벤처 유니콘 Fitbit의 James Park이 2015년 9월 3일 목요일 2시, 서울 역삼동 D.camp 다목적 홀에서 벤처창업을 꿈꾸는 고국의 후배 젊은이들과 만난다. 이 강연에서 James Park은 웨어러블에 대한 인식조차 별로 없었던 시기인 2007년 Fitbit을 설립하고, 2015년 6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시키기까지 도전과 성공을 이뤄낸 비결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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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은 웨어러블 피트니스 밴드 시장의 선두주자로, 2015년 1분기 현재 미국 시장에서 68%, 전세계 34%의 점유율로 웨어러블 밴드 세계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웨어러블 시장은 매년 45% 이상 성장하고 있고, Fitbit은 아시아 시장 점유율 확대의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9월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해서 한국을 거쳐 아시아 지역 투어를 시행하고 있다.

Fitbit의 설립자인 James Park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하버드대학 컴퓨터 공학과를 중퇴하고 잠시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를 거쳐, 1999년 벤처기업인 에페시 테크놀로지, 2002년 와인드업 랩스를 설립해서 매각하고 세 번째로 Fitbit을 창업해서 글로벌 1위 벤처기업으로 성장시켰다.

James Park의 강연은 중소기업청과 한국벤처투자가 벤처 20년 & 모태펀드 10년을 기념하기 위한 홍보 목적으로 KBS의 대표적 다큐멘터리인 < 다큐 1 >의 신년특집인 < 한국 경제 , 벤처가 미래다 >를 통해 방송되고, Fitbit의 James Park를 선두로 설립 10년 내로 5조 이상의 거대 기업으로 키워낸 벤처 유니콘 3인의 기업인이 출연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은 D.camp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http://dcamp.kr/event/apply/679), 9월 3일 James Park의 강연에서는 관객 추첨을 통해서 Fitbit의 웨어러블 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