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대구를 시발점으로 레노버 로드쇼 및 기업용 제품 데모트럭 운영
- x86서버, 스토리지, 워크스테션, 노트북 등 다양한 기업 통합 솔루션 선보여
-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전시로 글로벌 선도 컴퓨팅 기업 위상 강화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는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5 엔터프라이즈 부산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레노버는 새로운 회계연도의 시작을 맞아 한층 더 공격적으로 지방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하고자 로드쇼 및 데모트럭과 같은 체험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파트너사를 찾는다.

2015 엔터프라이즈 부산 로드쇼에서는 IBM System x인수 이후, 보다 강력해진 레노버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레노버 데모트럭이 로드쇼와 함께 운영되어 로드쇼에 참석한 참석자는 직접 제품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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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데모트럭은 최근 기업 화두가 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수퍼컴퓨팅 솔루션(HPC: High Performing Computer)과 설계용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VDI&GPU), 고온 환경에서도 운영이 되는 HTA(High Temperature Ambient) 기술을 선보인다.

솔루션 외에도 레노버 주요 제품도 체험할 수 있다. x86 서버인 System x M5와 X6, 스토리지, 그리고 워크스테이션 P 시리즈와 노트북, 태블릿 제품 등 개인용부터 기업용에 이르는 레노버의 토털 컴퓨팅 포트폴리오들을 모두 전시해 글로벌 선도 컴퓨팅 기업의 위상을 지방 고객들에게도 알릴 예정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슈퍼컴퓨팅 솔루션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와 작업 스케줄링을 클라우드를 통해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라이선스와 컴퓨팅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고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어 높은 활용률을 보인다.

설계용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은 워크스테이션 또는 SBC(Server Based Computing, 서버 기반 컴퓨팅) 환경에서 사용되는 도면설계와 렌더링에서 보다 보안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비용을 절감한다.

시연에서는 설계자원을 재배치해서 여러 사용자가 원격에서 한정된 자원을 고르게 나누어 활용하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 센터의 온도적응 한계치를 최대 50도 까지 높여 초고온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해 냉각에 필요한 전력비용을 절감하는 x86 서버의 HTA 기능도 시연되어 방문 고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레노버의 혁신 기술을 더 많은 지방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데모트럭과 로드쇼를 준비했다”라며, “직접 고객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며 고객과 레노버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접점을 찾을 수 있었다. 앞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더 늘려 레노버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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