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노버 조직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 통합된 지역을 총괄

PC,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및 모바일 디바이스 기업인 레노버는 20155년 4월 1일자로 로더릭 래핀(Roderick Lappin)을 레노버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으로 임명하고, 자사의 APEM(Asia-Pacific Emerging Markets: 아시아태평양 신흥 시장)과 APMM(Asia-Pacific Mature Markets: 아시아태평양 성숙 시장)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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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릭 래핀, 레노버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

레노버는 현재 세계 1위 PC 기업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모바일 디바이스의 선두 기업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고수하기 위해 조직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APEM과 APMM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로더릭 래핀 사장을 승진 임명했으며, 켄 웡(Ken Wong)을 본사 전략 및 기획 담당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래핀 사장은 기존 레노버 APMM 사업부 전반의 성공을 이끌며 레노버가 일본 내 최대 PC 업체로 성장하게 했으며, ANZ(호주 및 뉴질랜드)의 소비자 사업부를 성공적으로 출범시켰다.

현재 일본에 상주하고 있는 래핀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사업부를 이끌기 위해 도쿄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래핀 사장은 NEC 레노버 재팬 그룹의 사장직도 유지한다.

또한 계속해서 일본과 ANZ 사업부를 총괄하며 지안프랑코 란치(Gianfranco Lanci) 레노버 COO(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 운영 책임자) 겸 총괄 수석 부사장에게 업무를 보고하게 된다.

란치 총괄 수석 부사장은 "성숙 시장과 신흥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래핀 사장은 레노버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사업부를 총괄할 최적임자”라며, “래핀 사장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사업부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래핀 사장이 지난 3년 간 강력한 리더십으로 NEC 레노버 일본 그룹을 이끌었던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성공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레노버는 아시아태평양 사업부로 통합함으로써 경쟁이 치열하고 역동적인 이 시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규모와 효율성을 확보하게 된다.

최근 레노버는 이 지역에서 스마트폰과 기타 소비자 제품을 발표했다. 이는 엔터프라이즈와 소비자 기술 시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성장 엔진으로 만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래핀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레노버에 엄청난 기회를 보여주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IT 기업으로서 성공을 지속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이 지역은 능력 있는 인재들이 가득하며, 그 중 상당 수는 개인적으로 함께 일한 적이 있어 훌륭한 팀이 될 것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며, “레노버는 PC 시장에서 성장세를 지속하는 것은 물론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모바일과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새롭게 정비된 팀과 함께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래핀 사장은 2008년 이후 일본에 상주하며 8년 간 레노버에서 근무했다. 호주 출신으로 맥쿼리 대학교(Macquarie University) 경영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았다.

<로더릭 래핀의 약력>

로더릭 래핀은 APMM(일본,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하는 아시아태평양 성숙 시장)의 총괄 사장 겸 레노버 그룹의 부사장이다.

2007년 2월 레노버 싱가포르에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비즈니스(Relationship Business) 담당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2008년 10월 1일 일본 레노버의 사장으로 임명된 이후, 일본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속적으로 탁월한 실적을 달성하는 동시에 우수한 기업 문화를 조성했다.

일본 레노버의 사장직과 함께, 큰 성공을 거둔 NEC와의 합작 투자사인 NEC 레노버 재팬 그룹의 사장 직책을 맡았다. NEC 레노버 재팬 그룹은 최고 29.1%라는 시장 점유율을 달성해 일본 시장에서 1위 업체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

그의 재직 기간 동안 일본은 기록적인 수익 기여도를 달성했으며, 계속해서 레노버의 핵심 수익 원동력이 되고 있다.

2014년 4월에는 ANZ 지역까지 담당 지역을 넓히게 되었고, 이때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신흥 시장과 성숙시장으로 구분됐다. 최근에는 ANZ에서 소비자 유통 사업을 출범했으며, 이 지역에서 단 3개월 만에 소비자 노트북 PC 시장 점유율이 0%에서 8.9%로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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