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Big Thing, 2015 웹 트렌드 분석 및 웹 서비스 전망 등

뜨거운 감자였던 CES 2015를 시작으로 가트너의 IT트렌드, 알티미터 그룹의 Wheel of Disruption 등 굴지의 국내ㆍ외 연구소에서 2015년에 대한 황금빛 전망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와 사물 인터넷은 ICT 핵심산업으로 급성장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빅데이터와 융합되어 다양한 웹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15년의 ICT는 더 이상 독점과 지배적 산업 구조가 아닌 전체 산업과의 공유와 융합을 통해 혁신을 가속화 하는 해로 전개될 것이다. 이에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UX 관점에서의 효과적인 경영전략 및 ICT MEGA TREND, 웹 서비스 전망과 사업전략을 조망 해보는 자리로 “2015 웹 트렌드 컨퍼런스”를 마련했다. UX와 경영, HCI 이노베이션과 웹 트렌드, 글로벌 플랫폼 전망, 디지털 브렌딩 전략 및 디지털 마케팅, 선도기업들의 서비스 전략 및 사례발표 등을 통해 2015년도 국내 SW업계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전망하고 사업 비전을 제안해보고자 한다.

‘2015 웹 트렌드 분석 및 웹 서비스 전략’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서는 가장 혁신적인 성과로 주목 받는 웹 서비스들의 실무책임자 및 ICT분야 오피니언리더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2015년 ICT 트렌드를 분석 전망하고 이에 따른 웹 서비스의 개발 동향 및 발전 방향, 마케팅, 서비스 전략 등에 관한 성공 노하우와 이슈별 트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우수한 ICT 기업의 선도 핵심 기술 분야 전문가들의 각 웹 서비스 구축사례와 운영전략 강연 이외에도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김진수 회장의 기조강연 ‘UX와 경영’, 한국 HCI학회장 겸 연세대학교 김진수 교수의 ‘2015 HCI 이노베이션과 웹트렌드’,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인터브랜드가 제시하는 ‘디지털 브랜딩 전략과 트렌드’ 제일기획 김홍탁 마스터의 ‘똑똑해진 세상의 똑똑한 디지털 마케팅’,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인터넷 트렌드와 디지털 혁명’, 어비팩토리 송태민 대표의 ‘IoT를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 발전방향’ 등의 특별세션이 마련된다. ICT 시장과 산업의 미래전망은 물론 2015년 웹 서비스 트렌드에 대한 비밀의 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김진수 협회장은 “2015 웹 트렌드 컨퍼런스는 국내 인터넷전문가들이 디자인, UI, 기술,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서비스, 프로모션 등의 각 영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웹사이트의 구축 전략을 통해 2015년 ICT환경 변화와 흐름을 되짚어보고 웹서비스 구축 노하우 및 관련 기술, 디자인 이슈들을 공유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늘어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웹 트렌드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KIPFA 공식웹사이트(www.kipfa.or.kr)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 2015 웹 트렌드 컨퍼런스- ICT MEGA VISION>
? 일시: 2015년 3월 4일(수) ~ 5 (목) 10:00~17:40
? 장소: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F 아트홀
? 주최: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 문의: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신동철 부장 (T. 02-874-6611 E. donggreen@kipf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