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모바일, 그랜드체이스M,원더5마스터즈,던전스트라이커:BEGINS 출시 임박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사명변경 이후 본격적인 모바일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올여름 뜨겁게 달굴 액션 RPG 3종이 런칭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아이덴티티모바일은 ‘밀리언아서’를 통해 중국과 대만 동남아 시장에서 현지에 특화된 마케팅 및 운영은 물론 각 나라별로 현지화한 컨텐츠를 제공해왔으며, ‘원포일레븐’과 ‘강철의기사’는 하나의 빌드로 전 세계에 서비스하는 노하우를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3종 게임 모두 글로벌서비스를 같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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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그랜드체이스M

‘그랜드체이스M’은 인기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RPG로,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핵 앤 슬래쉬(Hack & Slash)방식의 호쾌한 타격감과 액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베르메시아 대륙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기존 온라인게임의 세계관과 ‘지크하트’, ‘엘리시스’, ‘라스’ 등 인기 캐릭터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 맞춰 한층 진화한 게임 콘텐츠와 이용자 인터페이스(UI)도 확인할 수 있다. 

유저들은 조작에 유용하도록 배치된 5개의 스킬(액티브/패시브/스페셜)을 사용해 상황에 따른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스페셜 스킬을 모았다가 한번에 사용하는 궁극 필살기 ‘체이스’를 통해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의 정수(精髓)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테마의 기본 스테이지 모드는 물론, 친구와 함께 하는 파티 플레이, 최대 25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이드 전투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로 성장과 수집, 경쟁과 협동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는 지난 2003년 서비스를 시작, 일본 및 홍콩, 싱가폴 등 20여개국에 서비스 되면서 누적 가입자 수 2천만 명을 돌파했으며, ‘브라질 게임 순위 3년 연속 1위(2008~2011)’, ‘인도네시아 최고 인기 게임상(2013)’ 수상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한 장수 온라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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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퀄리티 3D 전략 RPG, ‘원더5마스터즈’

‘원더5 마스터즈’는 신생 게임 개발사 젤리오아시스(대표 김창훈)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전략 육성형 모바일 RPG로RPG의 핵심 요소를 하나로 모은 게임이다. 
고퀄리티의 매력적인 판타지 캐릭터가 펼치는 화려한 전투 연출 및 성장에 따라 변화하는 외형과 스킬, 캐릭터 조합과 유저의 판단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실시간 전투를 자랑한다.

특히, 순간 순간 전략적인 판단에 따라 유저가 원하는 곳에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드래그 스킬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턴제 전투와는 다른 한 차원 높은 전술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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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액션 RPG의 첫 걸음,‘던전스트라이커:BEGINS’

‘던전스트라이커:BEGINS’는 지난 5월 27일 진행된 ‘모바일 전략발표회’에서 소개됐던 ‘던전스트라이커 코드:M’의 정식 명칭으로, 이번 달 국내 CBT를 거쳐 올해 3분기 이내에 하나의 빌드로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게임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샨다게임즈’와 ‘아이덴티티게임즈’가 협업하여 개발한 게임으로, 한국과 중국의 개발력이 합쳐져 방대한 컨텐츠와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한 실시간 모바일 액션 RPG이다.

특히, 온라인 RPG ‘던전스트라이커’의 탄탄한 세계관과 핵심 컨텐츠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의 장점을 극대화 시켰다.

먼저, 실시간으로 10명의 플레이가 펼치는 ‘데스매치’와 1대 1로 진검 승부를 할 수 있는 ‘PvP’, 다른 유저와 함께 진행하는 ‘레이드’ 등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맛볼 수 없던 흥미진진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데스매치’의 경우 10명의 유저가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컨텐츠로 자신의 컨트롤 및 다른 유저와의 협동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차세대 전투 시스템이다.

또한, 240개의 던전을 비롯해 1,100개의 공략 컨텐츠, 길드 시스템, 용병 시스템 등 출시부터 유저들에게 방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던전스트라이커:BEGINS’는 중국에서 2차례의 CBT를 진행해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차 CBT에선 잔존율 80%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와 같은 인기에 힘입어 2015 GMIC(글로벌 모바일 인터넷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모바일 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