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PC게임 '디아블로3'의 새로운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가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독일 게임스컴에서 디아블로3의 확장팩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를 선보여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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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확장팩 발표 현장에서 조쉬 모스키에라 디아블로3  게임 디렉터가 설명을 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블리자드 부스의 모습>

이번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자의 특징은 우선 야만용사, 부두술사, 마법사, 수도사, 악마사냥꾼에 이어 새로운 영웅 성전사 추가된다.

더불어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대 레벨 70으로 상향되며 전설의 도시 서부원정지에서 타락한 혼돈의 요새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5막에서 이어지는 디아블로 3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또한 기회의 사냥터와 네팔렘의 시험 두 가지 게임 모드 추가되며 디아블로3 정복자 진행 시스템이 개선된다. 이외 효과적인 장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되며 전설급 아이템 수집도 가능하게 된다.

이외에도 기존 다섯 영웅들 각각에 새로운 기술과 능력이 추가되며 기괴하고 다양한 몬스터들이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