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첫 공략 나선 MORPG ‘소울마스터’, 30일 오픈형 테스트 돌입
- 현지 유력 퍼블리셔 ‘메가서스 인포테크’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및 현지화 작업 진행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ORPG ‘소울마스터’가 인도네시아에서 정식 서비스에 앞서 오픈형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울마스터(현지 서비스명: 로얄마스터)’는 현지 퍼블리셔 ‘메가서스 인포테크(Megaxus Infotech, 대표 에바 뮬리아와티)’를 통해 금일(30일)부터 일주일 간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후 현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안정적인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마무리 작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소울마스터’의 인도네시아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메가서스 인포테크는 지난 2007년 1월 온라인 댄스 배틀 게임 ‘오디션1’으로 첫 게임 사업을 시작, 당시 캐주얼 게임의 불모지였던 인도네시아에서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며 현지 유력 게임 기업으로 거듭났다.

메가서스 인포테크는 그동안 쌓아온 퍼블리싱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소울마스터’를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약 6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정규 대규모 행사인 ‘메가서스 올림피아드’에 ‘소울마스터’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게임의 인지도 상승 및 신규 유저 유입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소울마스터가 동남아시아 게임 시장의 주요 요충지인 인도네시아 진출을 통해 글로벌 온라인 게임으로서의 첫 도약을 시작했다”라며, “인도네시아 유력 퍼블리셔인 메가서스 인포테크와의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오는 4월 예정된 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울마스터’는 유저의 아바타인 ‘소울링커’와 동료인 ‘소울’을 이끌고 대규모 전투를 펼치는 컨트롤 액션 MORPG로, 50종 이상의 방대한 소울과 함께 부대전투를 펼치고 다양한 소울시스템을 이용해 컨트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액션 온라인 게임이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지 공식 홈페이지(http://royalmaster.megaxus.com/) 및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oyalMaster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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