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의 게임 개발과 지난달 '파이널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총 4차례의 담금질을 거친 '더 리얼 클래스 <풋볼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이 드디어 OBT를 향한 첫 번째 행보를 시작한다.
 
<FMO>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SEGA퍼블리싱코리아(CEO 노모토 아키라)는 26일(목)부터 3월 11일(수)까지 총 14일간 게이머들이 앞으로 사용하게 될 감독과 구단명을 선점할 수 있는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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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T 이후 <FMO>에서 전설로 남을 수 있는 자신의 감독과 구단명을 만들게 될 이번 이벤트는 <FMO>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염두에 둔 감독명과 구단명을 선점할 수 있게 된다. 또. 만든 감독 이름으로 구단에 취임한 소식을 공유하면 선물로 유능한 게임 내 스카우터를 증정 받을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본부장은 "게임 내 벌어질 축구 열전을 앞두고 유명한 이름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평소 염두에 둔 감독과 구단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이벤트가 시작되는 2월 26일을 기억하고 서둘러 로그인 하는 순발력도 필요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FMO>는 이벤트가 마무리되는 3월 12일(목)부터 OBT를 시작하여 온라인 축구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고의 명장을 꿈꿀 수 있는 <FMO>의 OBT와 사전 이벤트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www.f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