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명 클랜원 등 100여명 참여
- 기본 게임성부터 신선한 미래 전투까지 전 분야 테스트 진행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위플게임즈(대표 송길섭)가 개발 중인 신작 FPS(1인칭 슈팅)게임 ‘아이언사이트’에서 첫 번째 포커스 그룹 테스트(이하FG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FGT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6일 간에 걸쳐 국내 유명 FPS게임의 클랜원들과 슈팅게임 마니아 등 총 100여 명의 게이머가 참여한 가운데 네오위즈게임즈 판교 사옥에서 개최됐다.

첫 번째 FGT인 만큼 기본적인 게임 기능부터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사실적인 전장을 배경으로 한 세계관이 반영된 FPS 전투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테스트가 진행됐다.

FGT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세련된 느낌이다’, ‘전투 장비가 깔끔하고 멋있다’, ‘첫 테스트라 적응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걸렸지만, 이후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른 국내 FPS게임과 차별성이 느껴졌다’ 등의 의견을 제시하며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은 물론 UI, 맵, 총기 밸런스 등 세세한 부분까지 집중적으로 평가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게임밍 하드웨어 업체 ‘레이저(RAZER)’와 제휴를 통해 특별 제작한 ‘아이언사이트’ 경품과 문화상품권이 증정됐다.

‘아이언사이트’는 이번에 받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개발과정에 반영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테스트와 이벤트 등을 통해 게이머와 만남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

1_[네오위즈게임즈] 사진자료- 아이언사이트 FGT 현장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