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우 유 씨 미2'(감독 존 추)가 개봉 일주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2'는 이날 오후 5시 현재 10만253명을 추가, 2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누적관객 200만149명). 영화는 전날 911개 스크린에서 4415회 상영돼 16만4185명이 본 바 있다.

올해 200만 관객을 불러모으는 데 성공한 외국영화는 '나우 유 씨 미2'를 포함해 모두 8편이다.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가 867만명으로 올해 국내 개봉 외국영화 흥행 1위에 올라있고, '주토피아'(470만명) '쿵푸팬더3'(398만명) '데드풀'(331만명) '엑스맨:아포칼립스'(293만명) '정글북'(253만명)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225만명)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200만명)가 뒤를 잇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 2013년 개봉한 '나우 유 씨 미:마술 사기단'(감독 루이스 리터리어)(최종 관객 271만명)의 후속작이다. 마술사 집단 '포 호스맨'이 세상의 모든 컴퓨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카드를 마술로 빼돌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시 아이젠버그·마크 러팔로·우디 해럴슨·데이브 프랭코·리지 캐플런·모건 프리먼·대니얼 래드클리프·마이클 케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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