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모바일, ‘KBO프로야구2009’ KTF 출시

- 프로야구선수 556명 데이터 적용된 KBO프로야구 공식 게임 ‘KBO프로야구2009’ 전격 출시
- 프로모드에선 감독이 되어 팀을 구성하고 직접 구단을 경영하는 재미까지
- 5월 21일까지 KTF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하고 ‘국가대표선발권’, ‘문화상품권’ 등 지급


KBO프로야구2009r.jpg2009년 프로야구를 손안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모바일’(www.allstar.co.kr)은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동규)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KBO프로야구2009>를 KTF에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KBO프로야구2009>는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의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 프로야구선수 556명을 만나 볼 수 있는 KBO프로야구 공식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현실감을 살린 플레이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KBO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기존 시리즈의 특징인 현실감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드를 추가하고 인터페이스를 간결하게 변경해, 야구게임 마니아는 물론 WBC 이후 증가한 일반 야구 팬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3가지 게임모드(연습,도전,프로) 중 새로 도입된 ‘프로모드’에서는 유저가 직접 감독이 되어 실제 데이터가 적용된 556명의 프로야구선수를 이용해 팀을 구성하고, 운영 자금을 확보해 선수를 육성하는 등 구단 경영의 재미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BO프로야구2009>는 8개 구단 유니폼과 새로운 유니폼의 패턴을 적용하고, 사실적인 구장과 생동감 넘치는 동작을 구현하는 등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그래픽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타격과 수비 시스템도 한층 정교해져 슬라이딩·점프 캐치·쇼트 바운드·견제·전체 진루·개별 진루 등 다양한 동작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KBO프로야구2009> KTF 출시를 기념해 내달 2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추첨을 통해 게임 내 ‘국가대표선수 선발권’을 지급하고, 랭킹을 등록한 유저에게는 ‘문화상품권’, ‘맥스봉 소시지’ 등 총 375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KBO프로야구2009>는 KTF 휴대폰에서 ‘320 + 매직엔’ 또는 ‘매직엔/SHOW > 게임 > 최신게임 > KBO프로야구2009’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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