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이나 끊김 없는 2.4GHz 무선 연결
- 컴팩트한 디자인, 3년의 하드웨어 AS 보증 기간 지원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컴팩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로지텍 무선 마우스 m165’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1_로지텍 m165_라이프스타일 컷 (1).jpg

로지텍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m165는 복잡한 선 없이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한 무선 마우스로, 자유로운 이동과 높은 배터리 효율, 3년의 긴 하드웨어 보증 기간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선 마우스 m165는 최대 1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여(일반적 사용 환경 기준/ 1일 2시간 사용 기준) 잦은 배터리 교체로 인한 비용과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온/오프 버튼을 통해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 또한 가능하다.

1_로지텍 m165_라이프스타일 컷 (2).jpg

1000DPI의 고해상도 옵티컬 센서를 탑재한 m165는 부드러운 커서 움직임과 뛰어난 클릭 정확도를 제공해 다양한 작업 표면에서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며, 초소형 나노 리시버를 통한 2.4GHz 무선 연결을 제공, 지연이나 끊김 없는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로지텍 코리아 정철교 지사장은 “로지텍 무선 마우스 m165는 군더더기 없는 컴팩트한 디자인의 무선 마우스로, 사무실과 집에서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마우스 사용 패턴을 고려한 3년의 긴 하드웨어 보증 기간은 컴퓨터 작업량이 많은 이용자들에게 특히 큰 이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 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_로지텍 m165_누끼 컷 (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