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Z 스토리지솔루션(이하 OCZ)이 국내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이하 SSD) 공급사로 ㈜인컴씨앤씨를 선정하고 국내시장 공략에 다시금 시동을 건다㈜인컴씨앤씨(대표 원충연) OCZ의 국내 공급사 선정 과정을 모두 마치고 ‘벡터 180(Vector 180)’ 시리즈와 ‘트리온 100(Trion 100)’ 시리즈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컴씨앤씨가 출시하는 OCZ는 과거부터 하드웨어 마니아들 사이에 고사양 제품과 튜닝오버클럭 제품으로 유명한 세계적 브랜드최근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제조하는 도시바와 합병한 후 기업명을 OCZ 스토리지솔루션으로 개명하고 SSD 등 스토리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CZ 벡터 180 시리즈는 마니아를 위한 최상의 스펙을 가진 SSD최대 550MB/s 읽기와 530MB/s 쓰기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진 도시바의 A19nm 멀티 레벨 셀(MLC) 낸드 플래시 메모리와 베어풋 3 기반의 자체 컨트롤러를 채용강력한 성능과 내구성을 모두 잡았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특히오랜 시간 드라이브를 사용해도 성능을 유지하는 능력이 탁월하며하루 50GB씩 데이터를 써도 5년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내구성이 높다.여기에 5년간 제공되는 무상 AS 역시 큰 장점이다.unnamed.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