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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알파스캔은 48cm(19형) 와이드 모니터 A197D를 출시하였다.  A197D는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하이글로시 블랙컬러가 전면부 하단의 컬러 스트라이프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알파스캔 A197D는 22인치급의 해상도인 1680x1050의 해상도와 5ms의 빠른 응답속도, 8000:1대의 고명암비, 300칸델라의 밝기를 제공한다.  특히, 1680 X 1050의 고해상도는 더욱 선명한 고화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며, 동적명암비 8,000대 1은 동영상 재생 시 생생하고 실감나는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A197D는 PC 신호에 따라 화면 표시를 와이드(16:10)에서 일반(4:3)으로 자동으로 변환 시켜주는 기능인 “고정종횡비”를 지원하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알파스캔 관계자는 "A197D는 뛰어난 사양과 즐거운 가격으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커뮤니케이션센터 : 1544-7734

홈페이지 : www.alphasc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