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통합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최근 국내 대표 온라인 게임 기업인 넥슨(대표 권준모 www.nexon.com)과 계약을 체결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에 자사 온라인 게임보안 솔루션인 ‘핵쉴드 온라인게임 2.0(AhnLab HackShield for Online Game)'을 탑재해 보다 안전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바람 의나라’, ‘카트라이더’, ‘메이플 스토리’ 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넥슨은 전세계 3억 2천 여명의 회원수를 자랑하는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이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와 손쉬운 조작법으로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인 ‘카트라이더’는 2005년 E스포츠(e-sports) 공인 게임으로 선정되어 국내는 물론 전세계 걸쳐 약 2억 명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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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는 ‘핵쉴드’ 공급을 통해 안정적인 안티 해킹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넥슨은 ‘카트라이더’를 이용하는 국내 및 해외 게임 이용자들에게 해킹 방지는 물론, 보다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카트라이더에 핵쉴드를 탑재함으로써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온라인 게임 보안 기술력을 과시할 수 있어 국산 온라인 게임과 보안 프로그램의 윈윈 사례로 의미가 크다”며 “각종 온라인 해킹 및 보안 위협에 대해 우수한 게임 보안 기술과 실시간 대응 서비스로 국내외 게임 이용자에게 안전한 게임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17여 개국에 50여 게임에 탑재되어 있는 ‘핵쉴드’는 게임 자체에 대한 해킹이나 변칙 플레이를 막아주어, 온라인 게임 이용자들이 공정하고 정상적인 게임 이용을 돕는 온라인 게임 보안 전용 솔루션이다. 또한 ▲메모리 해킹 방지 ▲스피드핵 방지 ▲디버깅 방지 ▲오토마우스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핵쉴드’는 우리나라의 '차세대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적용된 기술 대부분이 특허를 보유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