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 높여 유통 경쟁력 강화

IT유통의 대표주자 대원컴퓨터(www.dwcom.co.kr / 대표 정명천)는 A/S센터 확장 이전과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유통 업체로써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와 A/S센터는 고객이 상품 구입하기에 앞서 정확한 정보를 얻거나, 쓰고 있는 제품에 문제가 생겨 대처법을 검색하고, 해결하지 못한 경우 A/S센터를 방문하여 처리 받는 일련의 과정을 생각하여 기획하고 작업됐다. 대원컴퓨터는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제공하여 자사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전된 A/S센터의 위치는 고객들이 찾기 쉬운 용산 전자랜드 신관 A6호로, 기존 본사 건물에 비해 교통이 편하고 유명 IT업체들의 A/S센터가 함께 있어 쇼핑과 A/S를 더욱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결 넓어진 서비스 공간에서 쾌적한 환경을 갖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쟁력을 높인다는 것이 대원컴퓨터의 계획이다.

이전 A/S센터에서는 대원컴퓨터가 유통한 AMD CPU와 Seagate HDD, BenQ 및 Aura, DWCOM 모니터 및 MSI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의 A/S를 처리하게 된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와 A/S 센터는 2월 8일 월요일부터 서비스되며, A/S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무상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원컴퓨터 홍보 담당자는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검색하고, 제품에 문제가 보일 때는 쉽게 A/S센터를 찾아 가서 편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