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디젤, 미셀 로드리게즈, 성강, 루크 에반스 대표 액션 스타 총출동 
-빈 디젤, “한국에서 흥행기록이 깨진다면 7편에서 한국 배우를 캐스팅 하겠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빈 디젤, 미셀 로드리게즈, 성강, 루크 에반스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3일(월) CGV 용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아리움에서 레드 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또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 속에 22일(수)로 개봉을 하루 앞당겼다. 
     
이날 언론시사회의 기자간담회에는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주연배우 빈 디젤, 미셀 로드리게즈, 성강, 루크 에반스가 참석해 뜨거운 취재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 스펙터클한 액션,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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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배우들의 남다른 한국 사랑과 재치 넘치는 유머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2002년 영화 '트리플 엑스'로 방문한 이후 11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빈 디젤은 직접 준비한 “안녕하세요, 대박”이라는 한국말 인사를 건네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서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 받은 데에는 “많은 행운과 축복이 따랐기 때문이라며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더욱이 시리즈가 주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 쾌감과 다양한 인종의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특유의 카체이싱의 스릴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세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며 진솔하게 대답했다. 

미셀 로드리게즈는 시리즈의 복귀 소감에 대해 “무엇보다 한 가족과 같은 시리즈의 멤버들과의 재회와 독립적이고 반항적인 ‘레티’라는 캐릭터를 다시 만날 수 있어 설레고 기쁘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그녀의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입국 당시 터프한 팬서비스로 ‘상남자’라는 닉네임을 얻은 루크 에반스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첫 등장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12년간 가족처럼 연대를 가진 시리즈이다. 악당이었지만 너무나 좋은 경험을 했고 마치 큰 선물을 받은 듯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성강은 간담회 내내 생각치도 못한 유창한 한국말로 대답해 현장에 있던 언론들을 놀라게 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프로듀서인 빈 디젤은 “한국은 세계 영화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영화 시장이다. 한국에서 우리 영화를 소개 한다는 것이 특별한 기회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한국에서 흥행의 모든 기록을 깬다면 우리 영화에 다른 한국인 배우를 캐스팅하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같은 날 저녁 7시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아리움에서 진행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의 레드 카펫 행사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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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레드 카펫 행사에 앞서 박진감 넘치는 카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상영되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디제잉 쇼와 화끈한 레이싱 걸들의 깃발 퍼포먼스로 레드 카펫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환호가 끊이질 알았다. 이어 레이싱걸들의 에스코트와 함께 등장한 배우들로 인해 레드  카펫 안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배우들은 취재진의 뜨거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환호하는 관객들에게 싸인과 함께 직접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화끈한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이후 무대에 오른 빈 디젤은 “대~박”’라고 한국어로 외쳐 현장 분위기를 북돋우었다. 뿐만 아니라 한국계 재미교포2세 할리우드 스타인 성강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음에도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해 사회자뿐 아니라 관객들을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재치 넘치는 답변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레드 카펫 행사 마지막에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의 영문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이용한 세레모니가 준비되었다. 빈 디젤을 비롯한 미셀 로드리게즈, 성강, 루크 에반스의 친필 싸인이 적힌 붉은 모자와 꽃가루를 동시에 던지며 영화 개봉의 대박을 기원하며 쏘아 올렸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오는 5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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