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언론 및 VIP시사회 뜨거운 현장 공개
-이경규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만들자는 것이 나의 목표”
-김인권 “노래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노래를 통해 카타르시스 느꼈다”
-류현경 “'봉남'역 김인권과의 부부 호흡은 역대 최고라고 자신”
-유연석 "악역 아닌 착한 캐릭터에 목말랐다. 가족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
-이초희 "유연석은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챙겨준 완벽한 파트너"

5월 가정의 달, 전 세대를 사로잡을 힐링무비 '전국노래자랑'이 언론 및 VIP 시사회 현장을 공개했다. 

4월 23일(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는 제작자 이경규를 비롯해 이종필 감독, 주연배우 김인권, 류현경, 유연석, 이초희까지 한 자리에 모여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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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자 이경규는 “평범한 이야기를 가지고 좀 비범하게 만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주인공은 여러분’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독립영화계 스타 배우에서 첫 상업영화 데뷔작을 들고 나타난 이종필 감독은 “전국노래자랑은 결국 사람들 이야기다. 올림픽도, 월드컵도 아닌 페스티벌처럼 즐겁게 다가갔으면 한다”며 평범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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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를 꿈꾸는 ‘봉남’역을 맡아 감춰둔 끼를 마음껏 분출한 김인권은 “’봉남’의 노래에 모든 걸 함축시켰다. 싸이의 '챔피언'은 특히 노래를 부르고 싶어하는 그의 카타르시스를 온전히 담았다”고 말했다. 

'봉남'의 아내 '미애'역을 맡아 환상 호흡을 과시한 류현경은 “10년 전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췄던 남편 ‘봉남’ 김인권과의 호흡은 가히 최고”라며 물 오른 두 사람의 생활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풋풋한 산딸기 커플 '동수'역 유연석과 '현자'역 이초희는 특히, 실제 연인처럼 완벽하게 어울리는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국노래자랑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과 다 같이 극장으로 와달라"고 말하며 센스 있는 '홍보커플'에 등극했다. 

이처럼 각자의 개성을 뽐내면서도 환상의 팀워크를 동시에 보여준 전국노래자랑의 주역들은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화기애애한 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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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된 전국노래자랑 VIP 시사회에는 류승룡, 한혜진, 박보영, 최강희, 차태현, 조정석, 배수빈, 오정세, 조여정, 박성웅, 이종석, 강호동, 김국진, 이수근, 이윤석, 윤형빈, 김태원, 김성민, 박준규, 김준호, 홍인규, 개리, 정인, 조정치, 조은지, 박지영, 박상철, 홍경인, 장광, 심진화, 김지민, 한그루, 한혜린, 이유비 등 영화계와 예능계를 아우르는 수많은 별들이 참석해 전국노래자랑에 쏟아지는 관심을 입증했다. 

천만 배우 류승룡은 “엔딩이 특별히 인상 깊었다. 우리나라 영화 역사상 길이길이 남지 않을까 한다. 굉장히 웰메이드한 엔딩이었다”고 말했으며, 떠오르는 '규라인' 한혜진은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일품이었다. 온 국민이 좋아할 영화가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오상진은 “사연을 바탕으로 재구성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모두다 살아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보영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무비가 탄생했다. 웃음과 감동 모두 담아낸 것 같다”며 강추 메시지를 전했고, 7번방의 선물의 이환경 감독 또한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는 영화다.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느낌이다”고 말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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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이경규와 '복면달호'로 호흡을 맞췄던 차태현은 “아주 신나고 재미있었다. <복면달호>보다 적어도 4배 이상 잘 될 것”이라며 유쾌한 흥행예감을 전했다. 특히 극 중 '봉남'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가수 박상철은 눈가가 촉촉히 젖은 채 "아무래도 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보니 보는 내내 눈물이 많이 났다. 멋지게 연기 해준 김인권 배우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감동을 전했다. 이처럼 신나는 무대와 유쾌한 웃음, 가슴 벅찬 감동까지 선사하며 5월 가정의 달, 최고의 힐링무비로 등극한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오는 5월 1일 관객들을 버라이어티한 꿈의 무대로 안내할 것이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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