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수) 밤 11시, 10개월 만에 선수로 복귀한 최연성편

12월 3일(수) 오후 6시 30분, 1년 만에 SKT 숙소 복귀한 김성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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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최연성 선수>


코치에서 프로게이머로, 귀가조치에서 프로게임단 숙소 복귀로 화제를 모았던 SKT의 최연성, 김성제가 시청자들과 스타크래프트 맞대결을 펼친다.

코치로 활동한지 10개월 만에 얼마 전 다시 선수로 복귀한 최연성과 지난 10월 SKT 숙소로 컴백한 김성제가,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라이브배틀-컴백 특집>에 연달아 출연, 시청자 및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게임 대결을 펼치는 것. 최연성 편은 오는 11월 26일(수) 밤 11시에, 김성제 편은 오는 12월 3일(수) 오후 6시 30분에 각각 150분 동안 생방송된다.

<라이브 배틀>은 출연자가 직접 진행도 하고 게임 대결도 펼치는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자신이 즐기는 게임의 고수와 맞붙을 수 있고, 자신의 실력을 방송을 통해 직접 과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연자의 경기 화면만 방송을 통해 노출되기 때문에 일반 유저들과 프로게이머가 대등한 경기를 펼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만점 요소.

두 선수와 스타크래프트 대결을 펼치는 흔치 않은 기회를 잡고 싶은 게임 팬들은 생방송이 시작되는 시간에 맞춰 ‘스타크래프트 배틀넷’에 접속, 생방송 도중 게이머가 불시에 만드는 방에 참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