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막히는 역전승으로 박빙의 결승전 펼쳐

-      글로벌서버 일본 랭킹 1, 3위 나란히 한국행 티켓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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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대표 성원)
‘아틀란티카’의 ‘GNGWC 2008 일본 본선을 연 결과  Bahn’이 우승을 차지 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일본 동경 하라주쿠에 위치한 퀘스트홀에서 열린 ‘GNGWC 2008 일본 본선은 아틀란티카가 글로벌 서버에서 일본 지역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무술대회 최고수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최종 결승전에 참가 할 일본 대표 선수 2명을 선발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일본 본선에서는 여느 본선전의 결승전 보다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졌는데, 우승을 차지한 Bahn’ 2:1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과감하고 화끈한 플레이를 펼쳐 2:2로 동점을 만들어냈고, 열세에 있던 마지막 경기에서도 치열한 두뇌 싸움 끝에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3:2로 역전승하며 관중을 놀라게 했다.

 

특히, 우승한 Bahn’과 준우승한 ‘102’는 아틀란티카 글로벌서버에서 일본 랭킹 3위와 1위에 올라 있는 최강 실력자들로 같은 길드에서 활동하며 뛰어난 전략전투로 서버내 유명길드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이런 길드 친구가 나란히 한국행 결승 티켓을 거머쥐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일본 지역 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한국행 결승 티켓을 거머쥔 길드 친구인 우승자 Bahn’과 준우승자 ‘102’는 유럽, 북미, 동남아, 한국, 남미 지역 본선에서 올라온 각 지역 대표들과 함께 오는 11월 지스타에서 열리는 최종 결승전에 참가하게 된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아틀란티카 글로벌서버에서부터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일본 유저들이 참여하여 더욱 확끈하고 열기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아틀란티카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오는 11월 펼쳐지는 최종 결승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