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최강자 가린다!

 

<2009 젬파이터 배틀 토너먼트> 결승전

14(),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

지난 대회 우승팀 ‘GentleMan, 준우승팀 ‘백귀야행’ 등 출전

 

현장 방문객 전원 젬파이터 게임 머니 3000캐롯과 교통카드 증정

추첨 통해 위메이드 인기 프로게이머 이윤열과 안기효 키보드 증정

온게임넷 14() 오후 2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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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파이터’ 최강 고수 누구?

 

인기 온라인 격투 게임 ‘젬파이터’의 최강자를 가리는 <2009 젬파이터 배틀 토너먼트> 결승전 및 3, 4위전이 오는 14() 오후 2,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MC 허준, 서유리 진행.

 

2회 우승을 노리는 ‘GentleMan’과 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픔을 딛고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는 ‘백귀야행’, 우승으로 그 실력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무위’, 강력한 다크호스 ‘Suckers’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불꽃 튀는 경합을 펼칠 예정.

 

결승전과 3, 4위전은 모두 5 3선승제로 진행된다. 1경기 ‘다크 케이브’, 2경기 ‘위험한 계단’, 3경기 ‘고지점령 럼블모드’, 4경기 ‘스바스티카’ 맵이 쓰이며 5경기는 랜덤 맵에서 경기를 치른다. 총 상금 300만원.

 

<2009 젬파이터 배틀 토너먼트> 결승전 및 3, 4위전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이벤트도 펼쳐진다. 새로운 게임캐릭터 ‘세쥬르’ 업데이트를 기념해 MC 서유리와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세쥬르와 대결을 펼치는 것.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한다. 현장 관객 중 행운권 추첨을 통해 위메이드 인기 프로게이머 이윤열과 안기효의 키보드를, 방문자 전원에게 젬파이터 게임 머니 3000캐롯과 교통카드(5000)를 증정한다.

 

<2009 젬파이터 배틀 토너먼트> 4강전은 당일 낮 12, 비공개로 치뤄지며 결승전 및 3, 4위 전 경기는 오후 2,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경기장은 오후 1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2009 젬파이터 배틀 토너먼트 4강 매치]

 

1경기 무위 vs GentleMan

2경기 백귀야행 vs Suc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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