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기술 조합으로 “배트맨: 아캄 오리진” 완성도 높여

엔비디아(CEO 젠슨황)는 화려한 수상경력의 다크 나이트(Dark Knight) 게임 시리즈 차기작인 배트맨: 아캄 오리진(Batman: Arkham Origins)을 현존하는 시리즈 중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나고 그래픽 완성도 면에서도 탁월한 최고의 걸작으로 만들기 위해 워너 브라더스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및 WB 게임즈 몬트리올(WB Games Montr?al)과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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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 게임즈 몬트리올에서 개발한 배트맨: 아캄 오리진은 더욱 확장된 고담시를 무대로, 전작인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Batman: Arkham Asylum)과 배트맨: 아캄 시티(Batman: Arkham City)의 내용보다 몇 년 앞서 벌어진 사건들을 스토리라인에 담고 있다. 고담시를 위협하는 악당들이 등장하기 전, 젊은 시절의 배트맨이 최고의 슈퍼히어로 다크 나이트가 되기까지 그가 맞닥뜨리게 되는 일련의 사건들을 다룬다. 

배트맨이 엄청난 능력과 힘, 속도를 앞세워 슈퍼히어로 다크나이트가 된 것처럼,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TX GPU 역시 강력한 프로세싱 성능과 속도, 풍부한 기능을 바탕으로 고담시의 어두운 지하세계를 완벽한 그래픽으로 구현해 냈다. 지금까지 엔비디아 개발자 기술팀은 WB 게임즈 몬트리올 개발팀과 긴밀히 협력해오면서 엔비디아의 첨단 게임 기술들을 배트맨: 아캄 오리진에 도입했다. 

다이렉트X 테셀레이션(DirectX tessellation), 엔비디아 TXAA™ 안티앨리어싱, 소프트 쉐도우(soft shadows) 그리고 옷, 증기, 눈과 같은 다양한 엔비디아 피직스(PhysX) 엔진 환경 효과 등이 모두 결합되어 놀랄 정도로 정교한 고담시가 가능해졌다. 

WB 게임즈의 사만다 라이언(Samantha Ryan) 워너 브라더스 인터렉티브 수석 부사장은 “배트맨: 아캄 게임들은 놀라울 만큼 시각적으로 훌륭한데, 배트맨: 아캄 오리진에서도 지속적으로 멋진 그래픽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엔비디아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몰입감 높은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쇼 팍스 프라임(PAX Prime)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2일(월) 오전 10시(현지 시간) 파라마운트 극장(Paramount Theater)에서 진행되는 엔비디아 설명회에서 배트맨: 아캄 오리진의 예고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엔비디아 부스에 준비된 특별 키오스크에서는 해당 번들을 구매하는 팍스 프라임 참가자들에게 1,000개만 제작한 한정판 배트맨 석판화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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