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MMORPG 카발온라인이 2008년 6월 업데이트된 이후, 단 한 명의 유저도 도전에 성공하지 못한 던전 “포가튼 템플 B2F ”의 최강 보스를 드디어 쓰러뜨린 유저가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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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유저가 파티를 통해 세운 이 기록은 PC방을 대상으로 펼쳐진 ‘던전 최강자를 찾아라!’ 이벤트에서 세워졌다. 이 이벤트는 PC방을 이용하는 유저가 자유롭게 7인의 파티를 구성해 포가튼 템플 B2F를 이벤트 규칙에 따라 완료하면, 플레이에 참여한 파티원 전원에게 최상의 아이템을 증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또한, 파티가 아닌 솔로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루이나 스테이션을 포함한 4개의 던전을 최단 시간에 완료하는 유저들에게도 최상급의 아이템을 증정하는 ‘혼자서도 잘해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며 4월 8일까지 계속된다. 
게임사업본부 민영환 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특정 던전의 최단 시간&최초 완료 기록을 보유한 캐릭터가 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승부욕을 마음껏 불태우고 있다”며 “최상급 아이템을 내건 이벤트인 만큼 자신의 실력을 검증하고 싶은 많은 유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카발 온라인은 현재 국내를 포함한 일본, 동남아, 북미, 유럽 등 55개국에서 2천만명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주)이스트소프트의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이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카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www.cab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