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샷온라인 에피소드 1’ 업데이트 선보여

-신규 회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업데이트
-9홀 퍼블릭 코스 ‘CT파크 퍼블릭’, 새로운 튜토리얼 등 공개
-한 달간 다양한 혜택이 쏟아지는 ‘해피 코스’ 이벤트도 진행

㈜온네트(대표 홍성주)에서 개발, NHN㈜(대표이사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이 함께 서비스하는 골프 게임인 샷온라인(http://shotonline.hangame.com)이 대규모 업데이트인 ‘샷온라인 에피소드 1’을 4월 30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샷온라인을 처음 접하는 회원들에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특히 신규 퍼블릭 코스, 코스 오픈 시스템, 새롭게 단장한 튜토리얼 등을 선보여 회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실제 초보 골퍼들이 애용하는 퍼블릭 코스가 샷온라인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초보자를 위한 도심 속 골프장’을 표방하는 ‘CT파크 퍼블릭’은 매우 쉬운 난이도로, 초보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해 제작됐다. 총 9홀로 구성된 이 코스에서는 페어웨이, 러프, 벙커 등과 같은 기초적인 골프 지식을 쉽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회원들이 레벨에 맞는 코스 선택할 수 있도록 ‘코스 오픈 시스템’도 도입했다. 업데이트 이후 새로 생성된 신규 캐릭터는 낮은 난이도의 6개 코스에만 입장할 수 있으며 나머지 코스는 레벨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근 가능하다.

그 외에도 기존의 튜토리얼을 새단장해 재미있는 컨텐츠로 무장시켰으며, 초보자 가이드를 퀴즈와 함께 풀어볼 수 있게 했다. 기존의 퀘스트 시스템도 업그레이드해 보다 흥미진진한 퀘스트를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에피소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코스별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해피 코스’ 이벤트가 한 달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지정된 2개의 코스에서 플레이를 하면 경험치 2배, 그린피 할인 혜택과 더불어 성적에 따른 축하 선물이 지급된다.

㈜온네트 김재순 이사는 “샷온라인이 다소 높은 난이도로 인해 회원들의 접근 장벽이 다소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샷온라인 신규 회원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샷온라인은 올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연중 2회 진행할 예정이며, 샷온라인 에피소드 1, 2이라는 타이틀로 각각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샷온라인 에피소드 1’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샷온라인 에피소드 1 페이지(http://shotonline.hangame.com/episode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샷온라인 에피소드 1 퍼블릭코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