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신세경의 신선함, 송강호의 능숙함이 조화를 이룬 영화가 아닌가”
정윤철 감독 “송강호, 신세경 커플의 화학적 작용이 대단할 것 같다”
김지운 감독 “두 사람의 모습을 빨리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
                    
올 추석 개봉하는 영화 '푸른소금'이 충무로 대표 감독들이 전하는 기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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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는 김지운, 류승완, 이정범 감독 등 충무로에서 내로라하는 감독들의 생생한 기대평이 담겨 있어 푸른소금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푸른소금은 영상미의 대가 이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대한민국 대표배우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작품인 만큼 촬영현장에는 많은 충무로 대표 감독들이 직접 방문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촬영장을 방문한 김지운, 류승완, 이정범 감독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많은 감독들의 생생한 기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캐스팅,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다”(아저씨의 이정범 감독), “신세경이라는 배우의 신선함과 송강호라는 배우의 능숙함이 더해진 결과물이 기대된다”(부당거래의 류승완 감독), “굉장히 재미있는 커플인 것 같다”(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 “스크린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놈놈놈의 김지운 감독), “두 사람의 화학적 작용이 대단할 거 같다”(말아톤의 정윤철 감독) 등 모두 한결같이 송강호와 신세경의 강렬한 만남에 호기심과 기대감을 표했다. 

푸른소금은 긴박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강렬한 영상미,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앞세우며 올 가을 가장 강렬한 감성 액션 드라마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1년 9월 추석 시즌 개봉 예정.

/게임신문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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