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커플즈' 11월 3일 개봉 예정

지금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로맨틱 코미디에는 각양각색 커플 유형이 존재한다.

파이터형 '엽기적인 그녀', 스파이형 '7급 공무원', 프로젝트형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이 독특한 커플의 그 대표적인 유형들.

오는 11월 3일 개봉 예정인 '커플즈'는 사상 최초, ‘처절한(?) 배틀형’으로 2035 싱글 남녀들의 공감할만한 유쾌 발랄 러브 스토리를 선보인다.

커플즈_티저포스터1.jpg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흥행에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로맨틱 코미디 엽기적인 그녀, 7급 공무원,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기상천외하고 독특한 커플의 힘이 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먼저 엽기적인 그녀의 ‘견우’(차태현)와 엽기적인 ‘그녀’(전지현) 커플은 매일 맞고 때리는 ‘파이터형’으로 분류된다.

어딘가 어설픈 구석이 있지만 순수함이 매력인 견우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그녀’(전지현)와 만나는 동안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뺨을 맞거나 심지어 등을 떠밀려 강에 빠지는 등 산전수전을 겪었다.

하지만 그녀의 남모를 비밀이 밝혀지면서 파이터형 커플은 아름다운 해피엔딩을 장식한다.
두번째 7급 공무원의 ‘재준’(강지환), ‘수지’(김하늘) 커플은 제목에서도 드러난 ‘스파이형’이다.

속이는게 임무, 감추는게 직업인 국가 정보원 재준과 수지는 밝힐 수 없는 자신의 신분 때문에 생긴 오해로 이별과 재회를 겪고, 그 과정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매번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색 재미를 안겨줬다.

마지막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상용’(최다니엘), ‘희중’(이민정)은 프로젝트형 커플이다.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인연을 맺어주는 연애 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의 타깃인 이들은 스타일링, 대사, 심지어 돌발상황까지 컨트롤하는 시라노 에이전시의 치밀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에 골인한다.

파이터형, 스파이형, 프로젝트 형까지, 영화 속 이색 커플 유형에 이어 2011년 가을 또 하나의 새로운 커플 유형이 탄생한다.

바로 우연과 필연 사이, 인연과 악연 사이에서 벌어지는 개성 강한 다섯 싱글들의 커플탄생 과정을 독특한 방식으로 그린 코믹 로맨스 커플즈 속 ‘처절한(?) 배틀형’이다.

커플즈에는 문자 한 통 남기고 사라진 여자친구를 수소문하는 남자 유석, 떠난 남친이 남긴 A급 큐빅 반지만 손에 쥔 여자 애연, 사랑을 찾아 바람처럼 떠도는 여자 나리, 친구의 친구를 사랑한 또 한 명의 남자 복남, 그리고 사랑은 절대 없을 거라 믿었던 남자 병찬 등 저마다 사랑에 관한 특별한 사연을 가진 다섯 명의 싱글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우연과 필연, 인연과 악연을 거치며 처절한 커플 배틀을 펼치는데, 이 3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가 얽히고 설킨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관객들로 하여금 ‘누가 커플이 될까?’라는 궁금증을 안겨준다.

특히 ‘처절한(?) 배틀형’ 커플 유형은 2035 싱글 남녀들의 최대 관심사인 ‘커플 탄생’을 논하며 그들이 꼭 알아야할 커플 탄생의 법칙을 밝혀낼 예정이다.

하반기 첫 코믹 로맨스 커플즈는 현실공감 100%의 코믹하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유발하는 유쾌, 상쾌, 통쾌한 웃음과, 커플 탄생의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선사하는 달콤한 로맨스로 무장해 오는 11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최신무료야동 최신무료애니 무료실시간BJ방송 무료성인야동 https://123b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