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라인 게임 서비스 처음으로 3사 동시 채널링 서비스

게임하이(대표 정운상)가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의 게임포털 ‘넷마블’이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메카닉 슈팅 액션 메탈레이지:철귀(일본 현지명 철귀?鬼)는 10일, 일본 현지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일본 아오야마 FIAT SPACE에서 10일 1시 반부터 진행된 이번 발표회에는 총 30개 매체 50여 명의 기자가 참석, 동경게임쇼와 로케이션 테스트로 고조된 메탈레이지:철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메탈레이지:철귀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는 게임야로우는 행사에서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비공개 서비스 ‘모의훈련’의 일정과 함께 일본 온라인 게임 런칭으로는 최초로 NHN 재팬, CJ인터넷 재팬, 감마니아 재팬의 등 3사와의 동시 채널링을 실시, 메탈레이지:철귀의 일본 런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 일본 온라인 게임 포탈 서비스 상위를 점유하고 있는 이들 3사의 지원으로 메탈레이지:철귀는 총 1만 명에 달하는 테스트 유저를 목표로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유명 메카닉 디자이너 ‘아키타카 미카’가 참석, 메탈레이지:철귀 합류를 알렸다. 일본의 국민 애니메이션 ‘건담’의 작업에도 다수 참여한 ‘아키타카 미카’는 향후 ‘건담’, ‘마크로스’ 시리즈의 디자이너 ‘이시가키 쥰야’와 함께 메탈레이지:철귀에 적용될 메카닉의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외에 게임야로우는 향후 락밴드 ‘바이넥스’를 통한 게임 사운드 작업과 CD발매 등의 스타 마케팅은 물론 향후 넷카페, 업체 제휴를 통한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게임야로우 최윤석 본부장은 “이번 일본 최대의 게임 포탈 3사 채널링을 통해 메탈레이지:철귀는 최상의 유저풀을 확보했다는 사업적인 성과와 함께 <메탈레이지:철귀>의 수준높은 컨텐츠, 그리고 서든어택, 데카론으로 쌓인 게임야로우의 숙련된 운영 능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 시장에 적합한 다양한 마케팅과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메탈레이지:철귀> 성공을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일본 <메탈레이지:철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야로우 <메탈레이지:철귀>홈페이지(www.tekki-online.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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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게임야로우 철귀 마케팅 프로듀서 마사미 시노자키, 게임야로우 대표 무라이 신로, 메카닉 디자이너 아키타카 미카, 게임야로우 철귀 PD 타카시 오노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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