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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12일 오픈 동접 5만명 예상
중국 작업장이 움직인다는 소문까지

하루 200개나 되는 게임에 대한 새로운 글 5000명(11월 6일 4972명을 넘고 있었다)을 육박하는 회원수. 앞에 소개한 곳은 네이버에 지난 7월1일 개설된 ‘카로스온라인’ 팬카페에 대한 내용이다. 카로스온라인 팬카페이다 보니 내용 줄줄이 아직 서비스하지도 않았던 카로스온라인에 대한 애정이 묻어난다.
내노라하는 유명 커뮤니티의 유명MMORPG 자유게시판에 하루 올라오는 글이 100개가 채 못되는 상황에서 네이버의 카로스온라인 팬카페의 상황은 놀랄 수밖에 없다.
현재 카로스온라인은 아직 오픈베타서비스를 앞두고 있기에 적잖은 충격을 주는 사건이다.

카로스온라인은 10일 사전오픈베타테스트를 끝마친 뒤 12일 본격적인 오픈베타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카로스온라인이 동시접속자(이하 동접) 5만명을 넘길 것이라고 예측하는 게임업계 한전문가는 그 이유로 ‘온라인게임의 유행이 과거로 회귀현상을 보이고 있다’라고 지적한다.
그는 “올 상반기에 선보였던 온라인게임 가운데 RPG류 온라인게임들의 급상승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다. 국내산이 아닌 천존협객전도 그랬고 C9이 그런 경향을 받았다. 과거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 보이려고 했던 RPG류들이 새로운 시도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기존 RPG류 온라인게임이 지녔던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지 못해 시장에서 외면당하는 경향이 없지 않았다. 하지만 카로스온라인은 초창기 RPG류 온라인게임이 중요시 했던 전투는 물론 대규모 전투인 공성전까지 초반에 서비스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오픈 동접 5만명을 내다보는 것이다.”라고 카로스온라인의 성공 가능성을 점쳤다.

또한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무시 할 수 없는 아이템거래에 시장을 체크해 본 결과 지난해 아이온 때와 마찬가지로 중국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중국의 움직임은 카로스온라인이 저사양에서도 무난히 구동이 되고 대규모 공성전까지 이뤄지는 작품이기에 그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는 것이다.
C9의 상반기 진입 이후 잠잠했던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게임전문가나 팬카페 그리고 중국의 움직임 등으로 ‘카로스온라인’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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