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신문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PC방 업주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는 카피문구를 공모합니다. 카피 내용은 PC방 업주분들이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말 등 PC방 업주분들이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됩니다.

PC방 업주분들을 위한 카피 문구 접수는 오는 8월 15일까지 이며, 선정된 문구에 대해서는 캠페인차원에서 본지에 개제 될 것이며,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보내실 곳 :  pico@thegamenews.com
접수 마감 : 8월15일까지

선정작 : 아이팟
장려상  2명 : LCD 모니터


아래 내용은 챔버3 PC방과 함께 펼치고 있는 캠페인 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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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PC방 창업하면 개고생이다"?는 PC방 업주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게임신문 메인 기사의 조회수를 뛰어넘는 조회수를 보여준 대표적인 카피입니다.
최근 무분별한 고리 대출 PC방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걱정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제대로 창업준비를 갖춰서 주변 상권과 함께 살 수 있는 신규 PC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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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500원"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500냥 PC방으로 주변 상권을 무너뜨리는 업주들은 다른 500냥에게 또는 같은 500냥으로 맞대응하는 업주분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한번 무너진 가격 정상화를 이루는 것은 기적에 가까울만큼 쉽지 않습니다. 나만 살겠다는 500냥 수법은 주변은 물론 본인도 결국 당하게 된다는 진리를 기억해 두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