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가상결혼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제작진이 아이돌 스타 출연설을 부인했다.

MBC는 17일 오후 "새 커플로 누구를 투입할지, 어떻게 커플을 매칭할 지에 대해 아직까지는 전혀 확정된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의 커플과 차별화될 수 있는 새 커플을 찾기 위해 '제국의 아이들'의 황광희, '시크릿'의 한선화 등 인기 아이돌 멤버를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과 미팅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앞서 그룹 황광희(24)와 한선화(22)가 '우결'에서 호흡을 맞출 새 커플이라는 설이 나돌았다.

한편, MBC는 SBS TV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활약한 탤런트 윤세아(34)와 모델 출신 탤런트 줄리엔 강(30)이 '우결'의 새 부부가 된다고 알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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