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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수호가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의 상처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린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블루스퀘어에서의 첫 공연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수호는 앞서 진행된 프레스콜에서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무대에 오르고 있다. 조커 캐릭터가 ‘웃는 남자’에서 파생된 인물이라고 들었을 때부터 꼭 하고 싶었는데, 출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더욱 공감 가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고 최선을 다했다.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화려한 무대와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 배우들의 열연이 합쳐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화제작으로, 지난 7, 8월 예술의 예술의 전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후 10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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