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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달만이 목적이었던 기존 뷰티 프로그램의 틀을 깨고 리얼리티 뷰티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JTBC2  '소유X하니의 뷰티뷰'에서는 리얼리티의 재미와 유익한 뷰티정보까지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뷰티 프로그램에 걸맞게 하니는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평소 하니는 ‘코스메틱 덕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화장품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던 터라 하니가 쓰는 화장품이 궁금했던 팬들에겐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었다.

​하니는 수많은 립스틱을 자랑하며 "다양하게 여러 제품을 발라보는 편이다"며 코덕의 면모를 드러냈다.

 소유와 하니는 첫 만남으로 마사지를 받은 후, 수정화장을 하기 위해 다시 한번 애정하는 코스메틱 제품을 보여줬다.

​하니는 도라에몽이라는 별명을 가진 파우치를 공개하며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하니는 소유가 바르는 제품에도 관심을 보이며 ‘언니, 그 제품 좋아요?”라고 묻자 소유는 가볍고 투명한 메이크업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소유와 하니는 "우리가 유행에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유행하는 것들을 체험해보고 실질적으로 느낀 것들을 얘기해주겠다"며 MC로서의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맹목적으로 정보전달에 힘을 쏟지 않겠다. 리얼리티로 하는 만큼 다양한 재미를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친화력으로 금세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털털한 성격이라 정평이 나 있는 데다 다양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어 앞으로 어떤 케미를 과시할지, 또 어떤 정보를 전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뷰티뷰에서 하니가 사용한 립스틱은 엠유에스티의 임팩트 립스틱으로 천연성분추출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현재 인기몰이 중인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