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미디어플랫폼이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에서 2019년 10월 1주(2019.09.30 ~ 2019.10.06)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10월 1주 전국 PC방 총 사용시간은 개천절 휴일을 맞아 약 3천 1백만 5십만 시간, 전주 대비 16.9% 대폭 증가했으며, 30위권 내에 90% 게임들의 사용시간이 늘었다.

특히 상위 TOP 10의 게임들은 평균 18%가 증가하며 PC방 총 사용 시간 증가를 견인했다. 10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피파온라인4는 사용시간 40.4%로 크게 증가하면서 오버워치를 한 계단 내리고 3위로 복귀했다.

먼저 10.3 개천절에 진행한 버닝 이벤트에 이어 10.9 한글날 버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정착 지원 보상 이벤트와 하반기 업데이트 기념  ‘Cheer UP!’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어 금주에도 사용시간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일 ‘서든패스 시즌2:히어로’를 시작하면서, 틱톡 유명인사 ‘엘리나(틱통명-리나대장님)’을 업데이트했다. 

한편 스팀게임들도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GTA5는 이번 주에도 높은 사용시간을 보였다. 전주대비 31%가 증가해 19위로 두 계단 올라섰고, Monster Hunter : World는 5% 상승했으며, DOTA2도 전주 대비 12%가 증가했다.

새로운 업데이트와 함께 한국인 레전드(캐릭터)가 추가된 에이펙스 레전드는 비록 30위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약 4만시간의 주간이용을 보이며 무려 13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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