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왕이로소이다 주지훈, 도둑들 김수현, 알투비:리턴투베이스 정지훈 등

올 여름 여심을 두근거리게 할 훈남들이 찾아온다.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소심한 세자와 막무가내 노비 1인 2역을 소화한 주지훈을 비롯하여 '도둑들'의 김수현과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정지훈까지 완벽한 비쥬얼과 훈훈한 매력을 갖춘 배우들이 여름 극장가를 후끈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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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귀공자 이미지였던 주지훈은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데뷔 이래 첫 사극이자 코미디에 도전한 주지훈은 세자 충녕과 노비 덕칠, 1인 2역으로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인다. 신분도, 성격도 하늘과 땅차이인 두 사람을 한꺼번에 연기해야 했던 주지훈은 각각의 캐릭터에 맞춰 발성과 감정을 조절하며 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촬영분량의 90% 이상을 소화하는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었다. 근엄한 표정으로 있다가도 왕이 되기 싫다며 눈물을 글썽이는 충녕의 모습부터 본능에 충실하고 하고 싶은 말은 거침없이 하다가도 주인아씨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덕칠의 모습까지, 주지훈은 귀여움과 코믹함, 터프함, 순애보 등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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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의 김수현과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의 정지훈 역시 여심을 홀릴 준비를 하고 있다. 범죄액션 드라마 도둑들에서 막내 잠파노 역을 맡은 김수현은 누구에게도 쉽게 기죽지 않는 당돌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을 그렸다. 자신을 동생 취급하는 예니콜(전지현)에게 당차게 순정을 키워가는 인물로 최근 키스씬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화려한 고공 액션을 선사할 익사이팅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서 정지훈은 대한민국 최고의 특수비행팀에 최연소로 합격할만큼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전투 조종사를 맡았다. 넘치는 장난기로 사고를 일삼는 소년 같은 표정에 반전되는 명품 조각몸매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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